이제야 샀구나.. 파워서플라이 시소닉 M12 500W ( seasonic m12 )
오늘 토익보러 갔다가 부품판매점에 들렀다.
전부터 찍어두었던 파워서플라이를 구매했다..
이유인 즉
케이스를 바꾸자 전면 USB포트에 전력부족현상(외장하드등의 장비 사용시)이
있었기 문이다...
저 명품간지가 좔좔 흐르는 케이스를 보라!!!
저거 사러갔을때 가게사장님이
"어떤 용도로 쓰시는데 파워서플라이에 이렇게나 투자하세요? 좋은거 쓰시려고 하시네요"
"그냥 일반적인 용도로 써요 파워는 좋은거써서 후회할 일은 없잖아요..
3~4씩주고 스카이디지탈 사고 후회하긴 싫었거든요.."
결제하고 가지고 나오면서 뿌듯했다...
난 그래픽카드를 sli를 구성할 것도 아니고해서
500이면 아~~~주 충분하고도 넘친다.
그래픽카드는 카트하고 스타2만 돌아가면된다.
구성..
조합형24핀(2-+4)와 보조전원4핀,서버용8핀은 파워 본체에 고정되어있다.
서버용까지 배려하다니.. 역시 시소닉이다.
나머지 기타 케이블들은 전부 착탈식이라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큼지막한 120mm팬... 후면에 60mm팬이 있는데 그건 과열이되면 그때만 자동으로 돌아간다.
통기성 좋은 벌집구조
무광인데 왠지 유광보다 맘에든다...
어차피 복학하면 컴터 내부 싹 갈아치울건데 왜 지금 고가의 파워를 지르느냐...
난 지금 부족한 전력을 매꿔줄것이 필요했고 난 시소닉을 택했다.!!
뭐 요새 한창 가격이 떨어지는 중인 s12를 살 수도 있겠지만
스펙은 비슷해고 착탈식 케이블이 아니라는점..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s12는 이제 재고 땡처리라 하자가 없을지라도 왠지 기분이 그렇다는거...
나중에 가격 더 떨어질때 기다려서 m12를 산다면 기분 더러울까봐 지금 샀지..ㅋㅋ
흠... 장착샷은 없다...
귀찮아서 장착은 무기한 연기!!!!
기타 자세한 사항은
http://www.gmc.co.kr/products/itemView.php?cateID=1&cateID1=2&cateID2=1&cateID3=6&itemID=166#part
시소닉은 국산이 아닙니다...
때문에 케이스로도 유명한 GMC에서 유통을 합니다.
사이트주소를 gmc로 적어놨다고 제품도 gmc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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