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섬 횟집
엄마아빠 결혼기념일 겸
회 먹으러 갔다
물론 맛집까페에서 전부터 봐왔던
몇달전에 가려다가 내부공사라서 못갔다는;;;;;;;
점심에 전화했는데 예약 꽉찼다고 해서
결국 8시 넘어서 예약함;;;;;;;;;;;
전복내장이 들어간 맛이라 좋았다
(낙지랑 김밥이랑 튀김은 회나온다음에 나왔지만 ㅋ)
하지만 곧 겨울인데 석화가 안나온 점
멍게가 안나온 점은 좀 서운했음 ㅋㅋ
회가 두꺼워서 좋았음'_'
역시 마무리는 매운탕!!!!!!!!!!!!!!!
옆자리에 생일파티 한다고 친구들과 그들의 여자친구 불러서 먹고 마시는 애들 있었는데
완전-_- 시끄러웠다
하도 크게 떠들어서 생일도 알게 되었는데
82년생이라서 웃겼다 ㅋㅋㅋ
근데 생일 맞은 사람
목소리 정말 너무 크더라-
한대 려주고 싶었음-_-
배불러서 못자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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