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 지민 돌스냅 story 2 한미리
처음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처음 가보는 낯선 곳.
그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추억들이
가슴 속 깊이 남아, 좋은 느낌으로 돌아올때,
그 행복함이 제가 카메라를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용성이, 지민이...
울기도 많이 울고, 웃기도 많이 웃고,
더운 날씨에도 힘들게 촬영했지만...
잘 견뎌준... 예쁜 둥이들에게 고맙고,
잔치가 끝날때까지 열심히 도와주신 이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예쁜 용성이, 지민이와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고, 따뜻한 모습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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