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클리닉의 메카 이제 강남에서 부천으로-곡물다이어트-
무조건 칼로리 섭취만 줄이는 다이어트의 시대는 지났다. 이제 좀 더 과학적이면서도 즐겁게 살 빼는 것이 대세. 새로 뜨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들을 검증해봤다.
<지중해식 다이어트>
지중해식 식단만 먹는 다이어트. 아침마다 공복에 올리브유를 2숟가락씩 먹고, 등푸른 생선, 들깨, 콩, 그리스식 요거트, 곡물, 레드 와인을 주로 먹는다. 하루 1500kcal를 섭취하며, 5주에 4.5kg 정도 감량 가능하다고.
전문가 조언 오메가 6 지방산은 씨앗에서 짜낸 기름에, 오메가 3 지방산은 위의 지중해식 식단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현대인은 오메가 6의 섭취가 월등히 높으므로 오메가 3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둘 다 칼로리가 낮지 않은 편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제한하도록.
체크! 먹는 대로 살이 찌는 뚱뚱한 체형은 공복에 올리브유를 먹으면 위장에 기름 막을 형성해 음식 흡수율을 낮추고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다. 반면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은 습관성 설사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샐러드와 곁들여 먹을 것.
<안티셀룰라이트 다이어트>
닥터 리오넬 비숀에 따르면, 항산화 성분 식품을 먹으면 몸의 신진대사가 활성화되고 조직의 연결이 강화돼 셀룰라이트가 감소된다고 한다. 이 다이어트는 항산화 식품만 섭취하는 것으로, 유기농 과일, 요거트, 딸기,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 닭 가슴살,
콩, 통밀빵 등이 주식이다.
전문가 조언 물론 이런 식단은 몸의 산성화를 약화시키고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줄 수 있지만, 셀룰라이트만 없애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발상은 위험하다. 1~2개월 정도만 단기적으로 실시하고, 운동도 반드시 병행할 것.
체크! 흰 쌀밥과 빵을 즐겨 먹는 고탄수화물족,정크 푸드족에게 체중 감량은 물론 식습관 개선을 위해 권할 만한 방법. 항산화 성분이 피부 밑의 단단한 셀룰라이트와 산화 물질들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
<양배추 다이어트>
내과의사 야나세 마사노부가 <양배추 다이어트>에서 3개월간 2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일본에서 대히트를 친 다이어트. 크게 썰어 익히지 않은 양배추를 한 끼당 1/6통 정도 1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고, 반드시 단백질 식품을 함께 섭취해야 한다. 3일 만에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전문가 조언 양배추 1통의 칼로리는 밥 2숟가락 정도인 22kcal로 매우 낮은 편. 양배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 흡수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므로, 폭식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좋을 듯. 양배추의 디인돌리메탄이란 성분은 식욕 억제 효과까지 있다.
체크! 위장이 안 좋은 사람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 양배추의 비타민 U 성분은 상처 난 위장 점막을 회복시켜 주며, 저지방 고단백 식품과 함께 먹으면 소화불량을 예방해준다.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갑자기 체중이 늘었을 때 실천하면 좋은 다이어트 방법.
<팥차 다이어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라는 프로에서 체중이 100kg이 넘는 한 도전자가 40kg 이상의 감량 효과를 봤다고 밝혀 인기를 끈 다이어트. 팥 삶은 물을 식전 1컵씩 마시는데, 팥 2작은 술 정도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그러나 팥물을 하루 5잔 이상은 먹지 않는 것이 원칙.
전문가 조언 팥은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식품으로, 하체 부종형 비만인 경우 이 다이어트로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체내의 과도한 수분을 배출시키는 것이지 체지방을 줄이는 것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적절한 운동과 함께 해야 체중 감량 효과가 있을 것이다.
체크! 오랜 시간 꿈쩍 않고 앉아 있기 쉬운 직장 여성이나 학생들이 섭취하면 좋다. 체내 혈액과 수분을 원활하게 순환시켜 노폐물을 배출하고 림프의 순환을 도와주기 때문. 하체가 붓기 시작하는 오후 2시부터 섭취하면 다리 부기를 예방할 수 있다.
-곡물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보자-
부천 ccl비만 클리닉은미국 메릴랜드주 의학연구센터는 칼리포니아주, 오하이오주와 메릴랜드주의 2379명의 소녀들에 대해 10년간의 추적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이런 소녀들의 연령이9살부터 19살 까지 였습니다. 조사는 10년간 부동한 시간에 연속 3일간의 음식에 대해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연구일군들은 이 면에 대해 통계하고 연구한후 소녀들의 연령이나 운동상황과는 관련없이 매주 3차례나 3차례 이상 곡물류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이런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보다 신체 밀도가 지표 보다 낮고 곡물 식사와 기타 다른 식사를 한 사람은 신체 밀도 지표가 량자의 중간이였다고 했습니다.
부천 ccl비만 클리닉에선 늘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은 3끼 식사를 제때에 하는 사람들의 경향이였으며 비교적 적은 수의 3끼 식사 사이에 간의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식물 섭취에서 지방과 콜레스티롤이 현저히 낮고 칼슘과 섬유질이 현저히 높았습니다.
미국 밀허근주립대학에서 전국적인 건강과 영양 조사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4218의 성인 남여중 77%의 사람들이 아침 식사를 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중 22%의 사람들이 곡물식사를 선호하였습니다. 여성들중 단련하거나 총 칼로리 섭취등을 고려하여 곡물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체중이 초중한 비율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30% 낮았습니다. 그러나 기타 식품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과 아침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들의 체중의 초중은 같았습니다. 그러나 곡물 아침식사를 견지하는 여성들의 체중의 우세가 남성들 속에서는 선명하지 않았습니다.
부천ccl비만클리닉에 따르면 지금까지 곡물이 체중을 억제시키는 데서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가 하는데 대하여 똑똑한 근거가 없을 뿐만아니라 부동한 당분 함량의 곡물에 대한 연구도 없습니다. 연구 일군들은 포장된 많은 곡물 식품들에 함유된 풍부한 섬유질, 비타민과 광물질의 역할이 일정한 기여가 있을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당분이 비교적 높은 곡물은 건강 조식의 좋은 선택이 못 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연구일군들은 또한 우유속에 섞어 먹는 곡물류가 일정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데 주의를 돌리고 있습니다. 우유에는 칼슘이 풍부하며 칼슘도 지방을 억제시킵니다.
간단하게 셀프 비만도 체크를 해보자~!
비만도 체크 http://www.ccldiet.co.kr/board/self/board_main.htm
칼로리 계산 http://www.ccldiet.co.kr/board/calorie/board_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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