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새거) 안지크 연보라 알파카 코트
사고 싶은 고가 코트가 생겨 한번도 안 입은 코트를
50% 세일하여 처분합니다.
1) 안지크 연보라 최상급 알파카 코트 450000원입니다.
안지크는 수입천에만 레드 라벨을 답니다.
알파카 천이 정말 예술입니다.
광택이나 연보라색 색상으로 정말 비싸 보입니다.
디자인도 굉장히 특이합니다.
카라도 이뿌고 소매도 약간 벌룬이면서 9부 길이입니다.
공주풍이면서 럭셔리 해 보입니다.
정말 많이 망설이고 내 놓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코트중에 최고로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구매할때 거의 다 품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작년 겨울 끝나갈 무렵 구매하여 단 한번도 입지 못했습니다.
55사이즈입니다.
사이즈는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2) 비아트 베이비 라마에 여우털 풍성한 코트 460000원입니다

1) 버버리 로스분 꽃 수놓아진 모코트 (갈색 여우털 카라)
200000원입니다.
4) 빨간 순모 코트 160000원입니다
모 100% 이고 약간 얇고 가벼운 두께입니다.
봄까지도 입을수 있어요.
55 사이즈인데 약간 타이트 합니다.
통통 44나 마른 55가 이뿔것 같아요.
허리 라인이 쏙 들어가고 묶는 스타일에,
카라도 셔링이 잡혀 있어서 굉장히 여성스럽습니다.
빨강도 좀 화려하게 강렬하고 이뿐 진짜 빨강이예요.
(피색나는 죽은 빨강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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