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 눈에 띄인 판쵸도안~~
한번 떠보리라 마음먹고 실을 주문 했답니다.
큰 네모를 하나뜨고, 사선으로 이어서 뜨니 어렵지 않게 완성했습니다.
사실, 이것 뜬지는 2~3년정도 되는데, 사진을 계속 찍지 않아 이제서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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