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의 신(神)의 길은 멀었다.
루-☆
'"우" 는 좋은 아침을 맞이할것이다'
.......................
죄송합니다..
현재 라빠빠빠님의 같은 행성의 동지가 아닐까 싶은
루코를 공략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정신상태가 좀 맛이 갔으니
알아서 이해해주시길(...)
이랄까,
오늘도 이웃분들의 이름을 많이 지명하게 되네요..=_=
(거참 죄송합니다만 무쟈게 신경쓰이는게 많습니다.)
일단
메론빵님의 블로그에 갔더니
'블로그얌'이라고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주는게 있길래...
해봤습니다.
............
88만 3천원?!
...................................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요,
제블로그 정말 팔까요?
농담입니다.
천만원대가 아니면 안팔겁니다
보니까 제 성향도 나와있던데....
...........................
.......
뭔가 맞긴한데
난
찜질방이란곳을 가본적이 없는데..
그보다
이소리는
내가
아줌마란 소리잖아.
orz
.......그건 그렇고
또 이웃분들이 눈에 띄는 안부글을 써주셨습니다.
일단 새오덕이웃(?) 레이든님.
이지골프 가족여행 루비의 연인 나의이야기 목조주택 따라배우기 낭만하마의 눈으로 공구뱅크 다수 노을진 하늘 괴물군의 잡동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