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선민이가 발레복을 샀네요!
엄마가 못배워본 발레의 한을 풀기위해 덜컥 신세계백화점
키즈발레를 신청하고서
인터넷으로 구입했어요
둘다 너무 신나서 발레복을 벗지않고
한동안 나름대로의 발레를 추었답니다 ㅎㅎ
"나 리나콩이야" 하면서 말이죠
이게 딸 키우는 기쁨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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