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팀별 TOP 10 유망주에 선정되지 못한 선수들-아메리칸리그
팜에 유망주들이 많아서 팀별 우수한 선수지만 아쉽게 팀 유망주 TOP 10에 선정되지 못한 선수들에 언급이 BA에 올라왔군요. 역시 팜의 깊이가 깊다고 알려진 보스턴과 텍사스의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탬파베이 선수들이 별로 거론이 되지 않은것이 이상하군요. 올해 텍사스 유망주 랭킹 2위에 오른 크리스 데이비스도 작년에는 팀의 TOP 10유망주가 아니었고 과거로 올라가면 엔젤스의 호위 켄드릭스나 탬파베이의 제이크 맥기도 팀의 유망주 TOP 10에 선정되지 못한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John Jaso, c, Rays
03년 팸파의 12라운드 지명선수로 포수로 장점이 될수 있는 좌타자라고 합니다. 지난해에 3할이 넘는 타율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일단 어깨에 문제가 있어서 많은 경기에 출장을 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나바로와 경쟁을 할 수 있는 유망주라고 합니다.
Matt Sweeney, 1b, Angels
06년 8라운드 지명선수로 그동안 3루수로 뛰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 1루수로 전향한 이후에 좋아졌다고 합니다. A미드 웨스트리그 5위인 0.335의 타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8개의 홈런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불행히도 캐이시 코치맨이 그의 앞을 가로막고 있군요.
German Duran, 2b, Rangers
06년에 0.284의 타율과 13홈런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기록은 타자 친화적인 캘리포니아리그에서 세워진 기록이기 때문에 무시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0.300과 22홈런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알렸다고 합니다. 원래 유격수 출신이기 때문에 수비는 좋다고 합니다. 공격형 2루수로 성장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Deibinson Romero, 3b, Twins
도미니칸 3루수로 아주 툴이 좋은 선수라고 합니다. 루키리그에서 단 2경기에 출전을 했다고 합니다. 좋은 배트 스피드를 갖고 있고 원천 파워를 갖고 있으며 수비 범위와 어깨의 강도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에 대한 이해가 우수한 편이라고 합니다. 일단 3루수 유망주가 급한 미네소타입장에서는 단비 같은 존재일것 같습니다.
Will Middlebrooks, ss, Red Sox
07년에 지명을 받은 선수로 투구와 타격모두에서 재능이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프로에서는 타자를 할것 같다고 합니다. 보스턴은 그를 유격수로 성장시킬 생각을 하고 있지만 다른 팀들은 3루수가 좋아 보인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공격력과 솔리드한 수비력을 갖춘 선수가 될것 같다고 합니다.
Chris Parmelee, lf, Twins
06년 1라운드 픽이라고 합니다. 첫 프로 시즌에서 파워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타격 메커니즘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높은 실링을 인정받고 있으며 우익수로 충분히 뛸수 있는 강한 어깨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운동능력은 좀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미네의 1번픽이니 잘 하겠죠.
Greg Halman, cf, Mariners
네델란드 리그의 MVP출신으로 유럽출신 선수중에서 가장 유망한 선수라고 합니다. 운동능력은 알폰조 소리아노에 비교될만 하다고 합니다. 작년에 루키리그에서 뛰면서 16개의 홈런을 비롯해서 0.597의 높은 장타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직 정제되지 않은 선수지만 실링은 대단히 높다고 합니다.
Brandon Moss, rf, Red Sox
작년에도 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라고 합니다. 보스턴이 다른 선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모스에게 기회를 덜 주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0.270정도의 타율과 20개정도의 홈런을 칠수 있는 재능이 있는 타자라고 합니다. 트래이드 되기를 원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Glenn Gibson, lhsp, Rays
전 메이저리거 파울 깁슨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워싱턴에 계속 있었다면 아마 8위로 선정이 되었을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엘리쟈 듀크스의 댓가로 탬파베이로 트래이드 되었다고 합니다. 좋은 직구를 포함해서 평균이상의 3가지 구질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탬파베이의 조직에서 스캇 카즈미르와 데이비드 프라이스, 제이크 맥기를 제외하면 가장 좋은 좌완투수라고 합니다. 트래버 밀러의 굴욕이군요.
Omar Poveda, rhsp, Rangers
지난시즌에 텍사스가 영입한 많은 유망주 때문에 포베다가 들어갈 가지가 없어 졌다고 합니다. 미드웨스트리그에서 전체 2위인 2.79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88-92마일수준의 직구를 던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괜찮은 체인지업도 던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브볼은 발전중이라고 합니다. 19살에 불과하고 신체조건을 생각하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Masahide Kobayashi, rp, Indians
일본에서 227게임에 등판한 후에 미국으로 왔다고 합니다. 2년 600만달러의 계약은 염가 계약일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직구는 90~94마일 수준이며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던진다고 합니다. 그가 올해 클리블랜드의 마무리 투수가 되어도 놀랄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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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can you send me the photo of Greg Halman in HR.
Thanks for all.
W.Lijnzaat
The Netherl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