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지르메양떼목장
돈으로 안준다는 연차... 그 연차 쓰러 겸사겸사 휴가를 또 다녀왔습니다.
바쁘면 못쓰는 연차이니... 시간날때 놀아줘야죠.
대관령에 있는 지르메 양떼 목장이예요.
원래 여길 가려던게 아닌데 그냥 표지판 보고 들어갔네요.
할인권도 다른데껀데 아줌마가 그냥 할인해주셔서 다음날까지도 여기가 다른데인지 모르고 그냥 있었답니다.
지역분께 여쭤봤는데... 지르메양떼목장이랑 대관령양떼목장 둘다 비슷하다고 하네요.
관광안내지에는 대관령양떼목장이 평지에 초원이라 사진이 더 멋있게 나온거 같았습니다만...
여튼....
대관령이 올 여름 이상 저온이라더니.. 정말 추웠습니다.
입장하려다 넘 추워서 다시 시내까지 가서 아이들 옷사입히고 다시 가서 구경했네요.
손바닥에 올려서 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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